출소 일주일 앞두고 전해진 가석방 소식출소를 일주일 앞두고, 또 하나의 소식이 전해졌어요. 23일 가요계에 따르면, 복역 중인 김호중이 오는 30일 가석방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.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면서, 당초 11월로 예정됐던 만기 출소보다 약 5개월이나 일찍 사회로 복귀하게 됐습니다.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사회로 나오게 된 만큼, 가요계 안팎에서도 이 소식에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데요.같은 날 전해진 또 하나의 소식, 멜론 골드클럽그런데 같은 날, 또 하나의 소식이 함께 전해졌어요. 김호중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를 돌파하며 골드클럽에 이름을 올렸다는 겁니다.이 골드클럽은 현재까지 단 6명만 가입한 자리라고 하는데요. 수감 중에도 음원 소비가 꾸준히 이어졌다는 점에서, 더욱 눈길을..
임영웅 생일 기부, 영웅시대 이름으로 전한 2억원가수 임영웅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.임영웅은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고려대학교의료원에 2억원을 기부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을 위한 치료비 지원에 나섰다. 이번 기부는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전달돼 더 큰 의미를 남겼다. 단순한 생일 기념을 넘어 팬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세상에 전한 행보다. 고려대의료원에 따르면 임영웅과 물고기뮤직은 각각 1억원씩 뜻을 모아 총 2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.임영웅 2억원 기부, 저소득 환자 치료비로 쓰인다이번 임영웅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병원, 구로병원, 안산병원에서 치료받는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.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망설이거나 중단할 위기에 놓인 환자들..